책 <정욕> 짧은 감상문
Notes
- 책 <정욕> 리뷰. 작가는 아사이 료. 교보문고 이북으로 읽음.
- 데라이 히로키 검사
- 아내 유미
- 아들 다이키
- 등교 거부
- 자원봉사 단체. 라이언 키즈.
- 도미요시 이키라
- 어머니 도미요시 나나에
- 아버지는 치과의사
- 학교 가지 말라는 영상 유행
- 우콘
- 기류 나쓰키
- 침대용품점 판매원
- 난방 온도가 조금 낮다고 느낌.
- 수면욕 중요시
- 나스 사오리 | 건너편 잡화점 점원 | 부점장
- 목표, 임신해서 일 그만두기?
- 임신해서 결혼하지 않는 남자친구 초조함, 좋아하지 않는 잡화점 일, 벗어나고 싶다
- 헤이세이 세대 (1989년부터 2019년)
- 본가 생활. 상업고 졸업. "인생에 통째로 회사가 이어지지 않는 고용 형태에서 일하는 생활 " 선택
- 와키모토
- 사오리를 배려해줌.
- 헛소문을 잘도 퍼뜨리고 다님.
- 식욕은 자신을 배신할 때가 있다고 함. 식욕은 알송달쏭. 수면욕은 그에 비해 예측 가능함. 그래서 직장도 그렇게 선택했다고 함.
- 난방 온도가 안 맞다는 것은 세상이 설정한 길에서 자신은 벗어나 있음을 직접적으로 언급.ㄴ
- 니시야마 슈 - 아이코
- 무례한 친구들
- 사사키 요시미치? 연락안되는친구.
- 뭔가 기류 나쓰키와 관계가 있었던 것 같음.
- 물을 함께 뒤집어 썼다.
- 인간의 욕구에 대한 믿음이 같이 있음.
- 호나미 다쓰로, 가쓰라 마오 결혼 예정
- 둘 다 미나미 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음.
- 사토루 후지와라 | 유튜브 네임드 댓글러
- 사토리 후지와라의 정체는?
- 나쓰키와 사사키 각자 그 정체를 서로라고 생각함.
- 긴베 야에코 | 가나자와핫케이 대학 축제
- 1학년. 못생긴 여자?
- 이성 교제 경험 없음.
- 구루메 요시카
- 주원이라는 kpop 아이돌 좋아함.
- 학원 강사 알바
- '특별히 없습니다' 라고 대답한 특별한 한 사람. -> 누굴까?
- 모로하시 다이야. 댄스 동아리 스페이드 소속.
- 긴베 야에코의 스토킹? 대상이 됨.
- 계기: 이 사람에게는무섭지 않다고 느낌.
- 구와하라 사야 선배 -> 커리어 우먼상
- 언니 마키 29살. 야에코의 오빠와 동갑
- 엄마에게 오빠와 비교를 많이 당함.
- 그런데 오빠는 히키코모리가 된 듯함. 2년째. 오빠의 방에서 뭔 일이 난 듯 함.
- 업무능력과 성경험으로 회사에서 따돌림당함.
- 시간이 흘러 2학년임. 기획은 채택됨.
- 스페이드 대표 다카미 유메
- 2019년 5월 1일? -> 헤이세이 연호가 바뀌는 날이다.
- 시대가 바뀌는 날.
- 변화를 기대하는 시기.
- 사사키 요시미치
- 도요하시 -> 주류 사회의 전형? 바른 사람.
- 다요시 -> 잔소리꾼.
- 나쓰키와 실용적 결혼
- 모로하시 다이야
- 소비자행동론 세미나 선택 이유. 물욕은 배신하지 않으니까.
- 이 친구가 사토루 후지와라 계정 주인이었음.
- 고바세
- 오카노야. 여자
- 우스이. 남자
- 소수자들이 누군가 자신의 감정이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 위로 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필연적으로 주류가 아니라서 힘들겠지만.
- 페티시즘. 이상성욕은 동의어인가?
- 사토 씨
- 병적 절도, 섭식 장애
- 후천적으로?
- 더 말라야 한다는 강박관념. 그 반동으로 섭식장애. 섭식 장애가 도벽 일으킴 (이부분은 이해가 잘 안 됨)
- 고시카와.
- 히로키 동료 검사.
인간이 늘 섹스 이야기만 하는 이유는 항상 누군와 정답을 확인해 보지 않으면 불안해질 정도로 윤곽이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함께 하려는 마음. 다르지 않고 싶다는 마음. 소속에 대한 욕구. 다수파가 되고 싶어서. 결국, 살아남고 싶어서? 불안해하지 않고 안심하고 싶어서.
내가 옳고 정답이라고 믿는 유일한 근거가 '다수파에 속해 있다.'라는 사실뿐이라는 모순을.
계속 자신이 정답임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끊임 없다. 오히려 오답인 것을 안 사람들은 편안할 지도 모른다?
클라이맥스: 긴베 야에코와 모로하시 다이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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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받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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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야기하자. 대화의 장을 만들자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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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요시 유키쓰구. 증언 중
- 사사키에 대한 증언 중.
- 사건 때 같이 있었던 도요하시?
- 일반 주류 사회에 있는, 이해하려는 노력 하지 않는 전형. 일반인의 시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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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죄목도 사회가 이해하기 쉬운 쪽으로 가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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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함께 한다는 것.
짧은 감상
- 하루만에 다 읽었다. 6시간 정도 걸린 듯.
- 아사이 료 스타일이랄까, 마지막에 몰아치는 것은 비슷했다.
- 내용은 좀 더 민감한 것으로 옮겨갔다고 생각. 몰입감이 뛰어났다.
- 각기 다른 인간들을 관통하는 욕구는 어떤 게 있을까? 변하지 않는 것은? 책 <불변의 법칙> 읽으면서 노트 책도 생각났다.
- 소수에 속한 사람들의 심정을 간접적이게나마 느낄 수 있었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