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옛날 대학생 시절 진로 고민을 한다고 휴학했을 때 읽었던 걸로 기억하는 책
  • 종종 살면서 좋은 책이라는 소식을 듣다가 지난 번 한국에 다녀왔을 때 집에서 다시 읽어보려고 가져 왔다.
  • 책은 다능인들을 위한 가이드북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좋은 책이 그러하듯 그걸 넘어 인생 전체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든다.
  • 앞으로 이 노트에 계속 찾아볼만한 내용을 기록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