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running> 읽으면서 노트 수정: 2026-10-20 12:03 책 표지 책도 가볍고 읽기 편해서 산책 갈 때마다 작은 가방에 넣어 다녔다. 하루키의 다른 수필 책 '직업으로서 소설가(Novelist as a Vocation)'가 생각났다. 초반 부를 읽고 있는데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