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승부> 초간단 감상문
- 재밌었다. 잘 만들었다. 연기를 다들 잘 했다.
- 그 시대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구나, 했다. 바둑에 관심 있었으면 너무 재밌었겠다.
- 영화 다 보고 나중에 나무위키 읽으면서 실제 역사와 어떻게 달랐는지 알아보는 재미도 있었다.
- 각자 주인공들이 프로로서 경기에 임하는 자세를 보고 감명 받았다.
- 자신만의 기풍을 추구한다. 이기기 위해 승부한다.
- 승부라는 유한게임 세계에 들어온 순간, 승자와 패자가 나뉜다. 누구나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런 판에 들어가야 할 순간이 있을 것이다.
- 미래의 나는 내가 원하는 판에 들어갈 수 있길 바랄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지.
- 다음 번에는 메모하면서 영화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