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글을 쓸까?
-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 위해서다.
- 글을 쓰면 내 생각이 정리된다. 때로는 생각이 확장되기도 한다.
- 왜 생각을 표현해야 하나?
- 내 생각은 (아마도) 다른 사람이 알 수 없다.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해야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다.
- 왜 다른 사람이 알아야 하나?
- 함께 사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내 생각을 나 혼자만 알아서는 이뤄낼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 내가 원하는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도움을 주고받아야 한다.
-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내가 원하는 삶)
- 나와 다른 사람이 원하는 삶을 살도록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든다.
- 세상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배운다.
- 왜 글로 표현해야 하나?
- 사실 그림이나 음악으로도 표현하고 싶다.
- 그림도 연습하고 있다. (왜 나는 그림을 그리는가?)
- 음악은 아예 문외한이라 어떻게 배워야 할지 고민 중이다. 도움이 필요하다!
- 글은 내 생각을 가장 쉽게, 비교적 정확하게 알릴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해왔다. 아닐 수도 있다.
- 말보다 글이 더 나은 점은 결과물을 다루기 쉽다는 점이다.
- 말(음성)은 글(텍스트)보다 아직 다루기 어렵다고 느낀다.
- 글의 한계(또는 내가 자주 막히는 지점)는,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느낌이 있다는 것이다.
- 또 글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읽는 방식이라 정보 습득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도식이나 3D 이미지가 더 잘 이해되는 경우가 있듯.
- 나는 왜 옵시디언에 글을 쓸까? (내가 옵시디언을 사용하는 방법)
- 사실 글을 쓰는 곳은 어디든 상관없다. 종이 노트, 아이폰이나 랩탑의 메모장 등 어디든 쓸 수 있다.
- 옵시디언을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내가 쓴 글을 관리하기 위해서다.
- 내가 말하는 “관리”는 연결, 재사용, 수정을 포함한다.
- 옵시디언은 내 글쓰기를 더 쉽게 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정리
- 나는 글을 통해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스스로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할 수 있게 된다.
- 그래서 글쓰기는 내가 세상과 연결되고,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움직이게 해주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