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Man on the Inside> 리뷰
시즌 1
시즌 2
- 25년 12월 3일에 시즌 2 8화까지 보면서 마쳤다.
- 모나 짜증날 때가 많았는데 크로아티아로 가버려서 좋았다. 찰스가 안 따라가서 다행이었다. 그만 휘둘려! 너의 인생을 살라구.
- 주변 인물들이 완전히 악하거나 찰스를 이용해먹는 경우가 없어서 다행이었다.
- 근데 탐정 줄리 엄마 분은 상처가 심했을 듯. 나 같으면 일주일 넘게 마음 상해서 심각하게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을까.
- 역시 답은 소통. 터 놓고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다.
- 트릭은 그렇게 흥미롭진 않았다. 함정의 함정? 그냥 그랬음. 그런데 트릭이나 추리 과정이 중요한 드라마는 애초에 아님.
- 메인은 노인들이 으쌰으쌰 사회에서 상호작용하는 훈훈한 이야기임. 영문학 교수 마무리도 괜찮게 연결됐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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