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서점 고미당 리뷰

- 25년 12월부터 화요일과 목요일에 저녁 11시까지 문을 연다.
- 분위기가 좋았다.
- 진열된 책들도 취향에 잘 맞았다.
- 애플 페이는 불가능했다.
- 많은 책들에 스태프 분들의 메모가 남겨져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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