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후기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영화관에 오래 걸려 있어서, 계속 눈에 밟히길래 보러 갔다.
- 무난했다.
- 재밌는 부분도 있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 나는 이런 영화랑 잘 안 맞는 듯 ...
- 마을 주민들의 연기가 과장되어 보였다.
- 부담스러웠다.
- 뭔가 다 예상하기 쉬운 등장인물이 많았다.
- 입체적인 인물이 없어서 아쉬웠다.
- 그만큼 보기 편했을 수도 있다.
- 이미 다 아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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