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적으로 재밌었다.
    • 자연스럽게 주토피아 사회를 묘사했다. 눈이 즐거웠다.
    • 빌런의 등장과 배경도 신선해서 좋았다.
    • 실제로 닉과 주디 같은 인물이 주변에 있다면 무척 힘들겠다는 생각. 닉이 계속 농담을 치는 것도 불편했지만 자기 중심적에 행동이 앞서는 주디를 보는 것은 더 불편했다. 왜 이렇게 상대방의 말을 안 들어!
  • 뱀의 몸 상태에 대한 묘사가 들쑥날쑥이어서 별로였다.
  • 다음은 깃털 관련된 동물?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여러 주제를 다뤄주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