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삼체 소설을 틈틈이 읽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2026년 7월 중순)에서는 1부를 다 읽고 2부를 읽고 있다.
  • 이미 3부 전체적인 내용을 유튜브 요약과 여러 문서를 통해 알고 있지만서도 소설을 읽으면서 만족 중이다.
  • 새로웠던 점은 삼체 문명에 관한 묘사다. 그게 꽤나 자세해서 그들 내부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지자는 어떤 식으로 만들어졌는지 요약본이나 위키에서 읽을 수 없었던 내용이라 재밌었다!
  • 앞으로도 차근차근 아껴서 3부까지 다 읽으며 이 광대한 세계관을 음미하고 푹 빠져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