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Murders in the Building 짧은 후기

- 처음에는 매우 흥미롭게 봤지만 점점 아, 이 작품은 코미디가 중점이구나! 하면서 점점 심드렁해졌다.
- 특히 마지막 화에 몰려 있는 억지 반전 같은 게 이해가 안 될 때가 많았다. 납득이 안 돼! 또는 아니, 어떻게 이걸 예측하라고 한 거야? 앞의 단서들이 하나도 의미가 없네!! 이런 식이었다.
- 배속으로 보기도 하고 생략도 하면서 최신 시즌까지 봤으므로 그래도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매력은 있었다고 볼 수 있겠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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