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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찍 일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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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AI 엔지니어링>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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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토피아 2> 짧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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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토론토 커뮤니티 밋업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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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 (네트워크 주소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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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옵시디언을 사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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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Man on the Insid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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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How to be perfect>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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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동력 (생각에 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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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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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The Art of Spending Money>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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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글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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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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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과 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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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maid 다이어그램 도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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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피터슨 인터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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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Secure Shell)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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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일찍 일어나는가: 자유시간을 아침으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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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정적 사이트 생성기, Eleve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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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 내가 글 쓰기 환경을 구축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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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abot 도입기: 달레UI 사례로 보는 의존성 관리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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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cloak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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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와 Atom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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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서버의 localhost를 내 컴퓨터에서 사용하기 (SSH 포트 포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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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ast 활용 방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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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일간 노트 템플릿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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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ETF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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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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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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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미학이 아니라 돈의 방정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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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 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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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상자 밖에 있는 사람> 간단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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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취업 질문> 간단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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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욕> 짧은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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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불변의 법칙> 읽으면서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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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승려와 수수께끼>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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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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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Thinking, fast and slow(생각에 관한 생각)>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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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서점 고미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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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Wicked: For Goo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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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삼체 설명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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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AI 엔지니어링을 배우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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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Art Gallery Ontario) 방문 후기 &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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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봉지는 왜 영어로 Plastic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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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그림을 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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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북미에서는 종이박스를 “cardboard”라고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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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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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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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더 퍼시픽>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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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 뉴스> 짧은 감상